거참 친구란 것들이 ㅡㅡ;;
푸른바람 BlueWind·2004. 12. 5. 오전 1:35:54·조회 293
수능을 상당히 어정쩡하게 쳐서 약대 그냥 복학하려고 생각중이라
수능치기전에 계획했던 올해 입시 전략 DB 작성을 포기했더니
어째서 친구녀석들이 저보다 더 아쉬워하는 건지 ㅡㅡa
아무래도 이 녀석들 그 자료를 날로 먹을 생각이었던듯 한데...
친구 다 소용 없습니다 ㅡㅡ^
저와 친구의 대화중 한 부분(부산지방이라 사투리입니다 ㅡㅡ;;)
ME "야! 닌 어디쓸건데?"
친구 "어디가 좋겠노? XX대학 전형이 어떻게 되노?"
ME "거기 수과외 아니가? 그 것도 모르나? 입시 전형좀 연구좀 해라 연구!!"
친구 "니가 다 아는데 내가 왜 하노. 마! XX 대학은?"
ME" "ㅡㅡ^"
수능치기전에 계획했던 올해 입시 전략 DB 작성을 포기했더니
어째서 친구녀석들이 저보다 더 아쉬워하는 건지 ㅡㅡa
아무래도 이 녀석들 그 자료를 날로 먹을 생각이었던듯 한데...
친구 다 소용 없습니다 ㅡㅡ^
저와 친구의 대화중 한 부분(부산지방이라 사투리입니다 ㅡㅡ;;)
ME "야! 닌 어디쓸건데?"
친구 "어디가 좋겠노? XX대학 전형이 어떻게 되노?"
ME "거기 수과외 아니가? 그 것도 모르나? 입시 전형좀 연구좀 해라 연구!!"
친구 "니가 다 아는데 내가 왜 하노. 마! XX 대학은?"
ME"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