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험공부..//

모.르.는.사.람.·2004. 12. 5. 오전 9:57:15·조회 140
어제저녘에......

한번 시험공부 해보고자!!

8시 정팅 잠수의 유혹을 물리치며,

책상에 앉았습니다.

잤습니다.

.......

국사책 펴고, 1장 반 읽고 잤습니다. orz.....

그.러.나.,!! 이미 이런 불상사를 예상하고 오마니께 새벽에 깨워달라고 부탁을 해놓은 상태였죠 후후후..

새벽에 깨우시더군요,

필살의 각오로 졸린눈을 부여잡고 국사책을 폈습니다.

잤습니다....zzzzzzz

orz...

정녕 안되는건 안되는건가...(...)




영어공부는..... 언제하나..? (<- 하고 시험본적도 없으면서..-_-;; )


P,S= 오랜만에 창정이형 노래를 들으니.... 좋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