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터가 한산해진 것 같은 느낌이..

지티·2004. 12. 7. 오전 9:11:32·조회 209

요새 글터가 한산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하루에 자게 한페이지 이상은 넘겼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 그러고보니 시험기간..인가요?



그나저나 소설..

2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갈무리하는것도 중노동이로군요.




아, 그리고 컴퓨터의 문제를 밝혀냈습니다.

네트워트 어쩌구 문제인데..(그나마 알아들을 수 있었던 단어)



XP 깔았더니 바로 해결되더군요. =ㅁ=

근데 빌려온 시디라.. 왠지 불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