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냐, 소설이냐..

천사·2004. 12. 7. 오후 5:38:28·조회 169

-_- 안녕하세요. 천사입니다.

바쁜 하루하루때문에 자주 오지 못하네요..

요즘은 시험 기간 입니다. 시험 기간 이기에 무엇보다 공부를 해야 하는 그런 시점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런 때일수록 글을 쓰고 싶다는 거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런 때 글쓰는게 더 잘써진다는..  (왜 그럴까?)

에휴..  글터식구들은 이런 때에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네요.. ^^

아, 요즘 카페도 하나 개설했어요.. 'ㅂ'/

하하.. 아직은 자료도 없구.. 이것저것... 참..  부끄러워서 어떤 곳인지는 못 말하겠네요.. ^ ^;;

휴.. 오늘도 열심히 사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