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냐하하 /ㅅ/

부비적고양이·2004. 12. 8. 오전 2:59:11·조회 352
즐거워요 참 즐거워요♥


죽음이란 멋지죠.



세상에서 그만큼 멋진일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헤, 좋은 오빠 생겼습니다 (싱긋)

솔직히 정말로 귀여운데, 음. 귀여운건 진지하지 못한게 아니라구요 <-

진지하게 듣지만, 말투가 그렇단거지 ....음.

제발 우리집 전화기를 고치던가 핸드폰 샀으면.

암호해독은 힘들어요 ;;

살짝 갸웃, 하면 '치지지지직'


잠깐 고쳐앉기라도하면 또 '치지지지직'

.... 무슨 버뮤다 삼각지대도 아니고 일정 지점에서만 께끗한 통화가 가능하다니,

말하자면 책장에서 오른쪽으로 반걸음, 그리고 앞으로 한걸음 반.

이 선과 벽이 이루는 사각지대 안에서만 통화가 가능합니다 -┏ 흐음.





음.

살짝 다른 의미에서의 무서운 사람 발견.







핸드폰 사고싶어어어 ㅠ_ㅠ



잠이 안오네 참....자야하는데.

내일이 시험인데 이시간까지 놀고있으니, 하하.

그냥 안자고 공부하렵니다, ㅇㅅㅇ

그리고 내일 그 핑계로 학원 안가야지...가 아니라.

지금 안자면 내일 몸에 일날 듯;

하지만 공부는 해야하니까.... 엄마한테는 잠들었다가 깼다고 하고;


냐하하 /ㅅ/;;;

아, 마비에서 ㅇㅅㅇ 무슨 무기가 좋아요? 검사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