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 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12. 8. 오후 9:54:49·조회 283
발상은 어디서 튀어 나올 지 모르는 것.
그래서 그런지 수업 도중에 생각난 기발한 스토리로 지금 적는 중!
이름하여....
설신!
솔직히 말해서 대형 설서린 생각나서 설신이라 적은 것임..
내용은 대충...
주인공이 설녀를 찾아 산에 올라갔다가 조난당하고.
설녀들이 구해주는데 설신이 되어버리고.
판타지 세계로 갔다 현실 세계로 왔다 하는 이동물..
현실에서는 거의 백수에 가까운 민속학자.
판타지에서는 최고의 신이라 불리는 설신.
하아...
이대로 전개가 잘 될려나??
아무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