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맥스·2004. 12. 9. 오후 5:58:18·조회 220
..생각했던 거지만.

'사부'가 생기면 좋겠단 그런 말을 중얼댑니다.


ㅡ.ㅡ 아~~~뜬금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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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상 많이 했었는데.
미래에 필연적으로 사부를 만나게 되어 '날 사부로 부르거라'란 말을
듣게 될 날을...아직도 기다립니다.


우우우....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지면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감동에 겨워서...
지난 날 혼자서 슬펐던 일을 생각하며...등등


아니 실은 상상만으로..., 울어버렸답니다. 크윽.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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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유백서...애니원에서 밤 10시방영되는...
거기에 빠져 허우적~~~
히에이가 좋았었는데!
요호로 변신한  쿠라마는 역쉬 더 멋지더군요.

힘이 굉장히 굉장히 쎄...지는!


저번에 본 책의 영향인지 -무상검-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검무를 추면 어떤 기분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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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쇠파이프를 잘못 두들겨 맞으면
폭력성..., 살인을 하고픈 충동이 생길지도 모른다...던데.-
그냥 TV에서 본 잡설임다. ㅋ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