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뜨끔!
크리스탈 에뮤·2004. 12. 9. 오후 6:22:42·조회 206
얼마 전 토익 시험을 쳤습니다.
리스닝은 잘 듣고 리딩은 찍고 잤거든요.
그 다음은 불 보듯 뻔하게 잤고 말이죠.
그런데 금방 전에 걸려온 전화로
아, 여기 저번에 친 토익시험 제출 기관인데..
너 리딩 리스닝 합쳐서 330점 나왔더라.
하는 겁니다/
토익시험이 900점 대인데 330점이라니 별로 대단한 것 같지 않아
아아.. 그래요? 하며 대충 이야기를 들었는데
리스닝이 100점, 리딩이 130점이라는 겁니다.
어어,,
솔직히 리딩은 찍었는데....
그정도로 높은 점수가 나올 줄이야...(별로 영어를 못합니다.)
아무튼 그 선생님이랑 얘기하는 동안 얼마나 뜨끔 했는지...
아아...
진짜로 영어 잘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