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한동안 잠수탈 듯;;

부비적고양이·2004. 12. 10. 오전 11:21:48·조회 171


잠수예정입니다 ;ㅅ;

기한은 무기한.......(...........)

하하하, 밤샘중에 멋지게 어머니께 들켜버렸죠.

한 4시반 쯤...?

열심히 소설을 읽는데 뒤에서 어머님 말씀.

"지금 몇시니"

.....


"너 지금 뭐해"

.......


"빨리 들어가서 안자!!!!!!!!!!"

...!! (후다닥



"...저게 점점..."

............ㅠ_ㅜ...

그리고 다음날, 인터넷 해지라는 말씀이 (쿠궁




하하, 이렇게 해서 ;ㅅ;

잠수....햄드폰 無로 전화도 불가....

유일한 대화수단이던 MSN을 못한다니 (우오오오~ ;;ㅂ;;


암울합니다 OTL

그래도 언젠간 다시 인터넷 해주시겠지요 ;ㅅ;

적어도 과제철이 오면 과제를 위해서라도...(크크크


냐하, 마비노기 못하는게 제일 슬퍼요 ;;ㅛ;;

한참 재미가 들어버렸는데!!! (재미가 아니라 중독이잖아

아아.... 암울해 암울해 ㅠ_ㅠ

그럼 피시방인지라, 마비노기 하러 -_-)/



(추신 : 헤, 잠수다..;; 미안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