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르헨의 상태는...
아리르헤나·2004. 12. 11. 오전 6:47:37·조회 198
"젠장, 이런 x8!! 이딴 돌이 왜 여기있어-_-!!! 열나 x같아아!!"
..
위에서 보심과 같이...
한번만 실수해도 폭발해 버리는..[..]
안좋은 일이 연발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뭐...내 실수긴 하지만...
아니 내가 자초한거긴 하지만..
내가 목적한 바만 이룰수 있다면 자멸까지도 서슴치 않고 해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
...한마디로 기분 최악.
뭐...그제랑 어제 본 시험은 잘 봐서 별 문제는 없지만..
오늘 사회에서 에세이 쓰는것 때문에 대략 짜증.
ESL에서 timeline쓰는것때문에 짜증 x2
..
젠장..이번주말 죽어나겠군..
거기에다가 메일 하나 받고 미안한 기분...결국엔 쌓이고 쌓여서
자기가 걸어가다가 넘어져도 승질내곤;;
아무래도...
휴식이...[먼하늘]
PS: 일자리..못구하게 됬어요. 신청서는 냈는데 어머니께서 강력히 반대. 그대신 오케스트라 할듯...언제쯤 하늘을 날아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