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G·2004. 12. 11. 오전 9:23:12·조회 199
어제 법학인의 밤에서 후배들을 보았습니다.

수시로 붙은 애들이었는데요, 사실 5명밖에 보지 몬했어요.

난 귀엽고 깜찍한 애들을 기대했었는데... 정말 귀엽고 깜찍한 애들 말이에요;ㅁ;

근데 어떻게 된 일인지 다 선배같더군요-_-;

세상에, 나보다 더 나이많아 보이다니!<--나보다 어려보일거라 생각.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중딩이라 해도 속여지는 제 외모인지라;

뭐, 사실 여자애들은 화장을 짙게 했더군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화장으로 얼굴을 가리는건 좀 슬프네요. 난 화장따위 하기 싫지만;<--로션스킨도 짐 간신히 바르고 있는 실정.

여튼 이만.

담주에 시험기간이에요.

살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