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_-

K.kun·2004. 12. 12. 오후 12:11:30·조회 348


고 3.

압박이라는 단어군요

지금까지 없었던 부모님의 갖은 압박..-_-

소설 노트를 찢는데 시작해서 키보드 하나 작살..(-- )

쿨럭

노트북은 그냥 두시더군요..-_-;

오랜 만에 단편 하나 던져놓고 갑니다..

최근..

마지막 플스 게임이랍시고 마그나 카르타 진홍의 성흔을 해서

플레이 시간 51시간에 궁극의 검 아수라 안찾고 그냥

깼습니다.

어디보자..

어제 클리어 했습니다. 자유도가 그럭저럭이었지만

스토리는 정말 만점이었습니다.

-_-/

암시가 너무 많아서 스토리 예상은 쉬웠고... 결국 칼린츠는 무적이다..

라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서-_-; 보스가 너무 쉬웠습니다.T_T;

쿨럭..

그리미 미술 동아리 활동으로 잠시 왔다갑니다.

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