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지기에 대한 반감이 점점 드는...

L i n·2002. 5. 19. 오후 3:22:32·조회 154
후... 새로오셔서 하신일이 무어란 말씀이십니까?

웹지기의 불성실함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