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구해야하는데...

맥스·2004. 12. 13. 오후 5:10:18·조회 249
이번에는 좀 돈이 벌리는 걸루.

알바가 아닌 실전!? ㅡ.ㅡ;;;



하여간 돈 벌어야 합니다만, 음.



겨울은 춥다는 생각에 그냥 그만둘까나??    하고 생각을....쩝.


근데, 이 시기에 발전을 할 뭔가가 필요한 게 무척이나 무척이나 필요합니다...만, 일자리 뭐가 좋을까나.

컴퓨터디자인과라서 그쪽방면으로 갈까 생각만 무성의하게..




그러다, 문득 옆을 보며 소설책이 갸웃거립니다...아아 책이여.!!

오늘 그림만 진따아앙 그리고서
글은 이미... 나몰라라??

그냥 글만 읽고 싶네요. 책보고 소설책보고...돈 투자하면서 크윽...


ㅡ.ㅡ;;;
패션쇼 장에서 일하면 무지 재밌을듯...
웬지 긴장감이, 그리고 예쁜 옷도 많이 보고, 분장도 많이 보고...
뭐~~~그럴테니까요.


대체 뭐할까나...

----아무리 취업안된다지만 그냥 '희망'을 품습니다.
사람들은 희망이란 걸 잃어버릴까봐 노래 여기저기 시 여기저기 글 여기저기에 항상 희망. 꿈이란 단어를 쓰는 가봅니다.------


취업!
12월말이 아니면 1월초, 아니면 2월, 도전도전...


-아직 맥스 시도도 안했음. 후후...책을 보고픈 욕망을 이겨내지못하는 모양.    ㅜ.ㅜ 인생살기 힘들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