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리르헤나·2004. 12. 14. 오전 8:29:58·조회 134
12시에 잤어요-0-

총재녀석[실제론 나이가 더 많다]한테 난리쳐서 이주만에 구워준 씨디-_-..

나중에 맛난거 사줘야지ㅇㅅㅇ

라고 생각하구 있는데...

보현언니가 옆에서 하는말

"야, 아까전에 총재가 무서운애 어딨냐면서 너 찾더라?ㅇㅅㅇ?"

...

무서운애..

무서운애라... 그럼 맛있는거 사달라구 졸라야지-0- 우헤헤헷-0-

하여간..

그거 보면서 웃고 울고 정신 없었다는;;

엄청 울어서 웃옷이 척척-_-....

오늘 또봐야겠다는 생각이-_-;;

계속 보면서 울지 않을때까지 볼생각-_-....

왠지는..

모른다

그냥 울고싶어요-0-

결국 자멸을 부르더군요...[씨익]

그나저나..

전에 다운받은 사랑합니다는 어딨는거여;ㅁ;!!

플룻연습 해야되는데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