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
김진섭·2004. 12. 14. 오전 11:30:18·조회 275
지티님과 마찬가지 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뭐, 쉽게 말해 정신분열이라는 게지요. (이하동문)
겨울타는건가요... 그런건가?
(확실히 망친)시험에다가, (망친 확률이 높은)고입에다가, (빌어먹을)일이 4,5개씩 겹치는 덕분에, 정신분열 입니다. 미치기 1보 직전이랄까나... 히히히..
아프네요. 이대로 가다간 정말 진심으로 미처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냥 좀 처잤으면 좋으련만... 자면서도 이러니, 이거야 사는건지 미처가는건지. 정말 빠른 시일내로 돌아버릴지도. 캬캬캬
숨 막히는게 요즘은 더 기승을 부리는군요. 음허허허허허. 음머어어어어어. 미처가고 정신분열에 가슴도 답답하면 뭐지?
죽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