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를 공부하는데..

지티·2004. 12. 15. 오전 10:56:18·조회 183

시험도 끝난김에 짬이 나서 페인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금 들여 타블렛도 사고, 램도 512로 업글했지요.

타이밍 적절하게 모니터도 17인치 평면으로 바꿨지요.


준비는 끝났다! 지만..


근데.

페인터 빌리지에 갔다가 절망하고 왔습니다..

준프로급이 상당하군요.. OTL


실력자가 참 많군요. 우리나라엔..



하지만. 뭐..




언젠가는..?






ps. 그로우랜서 엔딩을 앞두고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아쉬워서 못 깨겠군요.
      (전 마지막편을 싫어합니다. 정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