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시험이라...

Never-NeverLand·2004. 12. 15. 오후 2:03:50·조회 138
대략 오늘로 힘든시험은 다 끝납니다.

남은시험은 지난번에 글올렸던 제멋대로문항의 객관식.

해석이 주가 되는 맹자.

16시간 강의하게 되어 있는데 5시간밖에 강의 안한 철학.

이 세가지입니다.

대략 안OTL이지요.

시험이 끝나면

이번엔 진짜로!!!



...새로운 소설의 캐릭터 설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으음, 다만 아쉬운 거라면...









캐스팅화가 불가능하다는 정도랄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