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자면

김현정·2002. 5. 21. 오전 3:29:08·조회 201
사람이 떠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저도 게시물 몇개 올리긴 했지만 돌아올 생각은 안드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