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이 뚝 떨어지는군요.
웹지기·2002. 5. 21. 오후 9:51:22·조회 206
제가 워낙에 따로 공지를 안 하고 라이디안님과의 상의만으로 일을 처리하니까 일을 안하는 것 처럼 보였군요. 하지만, 그동안 한마디 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한 일도 없다면서 비난하시는 저의를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린 님이나 신무님 두분만 해도 특별히 활동하시거나, 특별히 운영에 대해 체계적으로 말을 한 적도 없다가 갑자기 불쑥 나서셨군요. 거기다가 마음에 안 드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들지도 않고 말이죠.
좋습니다. 그래도 한번 반응을 봐서 진짜로 관둘지 말지를 결정하려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군요. 저도 이런 곳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비평에 대해 '그럼 네가 써봐라'라고 말하는 소설가 같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게 비평입니까? 수준낮은 비난이지. 도대체 가만히 있다가 누군가가 갑자기 이상한 태도로 나서니까 덩달아 말도 안되는 동조를 하는 사람들의 말을 '사려깊은 비평'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은 좀 심해 보이는군요. 전 얼마 안있으면 대학원생이 됩니다. 웬만한 건 알건 다 알고, 겪을건 다 겪은 사람입니다. 저런 어처구니 없는 수준낮은 말들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그것이야말로 저런 사람들과 똑같아지는 것이겠죠.
현정언니의 심정이 정말 이해가 갑니다.
참고로, 전 한달에 30만원 받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계약직 까지는 아니고, 그저 아르바이트 하듯 하고 있었죠. 하지만, 웹 디자인까지 그 가격에 해줄만한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떠나려고 생각하니 홀가분하군요. 라이디안님과의 마찰로 끝나나 했더니, 이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졌습니다. 겨우 이런 일 가지고 병 나기는 싫습니다.
좋습니다. 그래도 한번 반응을 봐서 진짜로 관둘지 말지를 결정하려 했는데 이제는 안되겠군요. 저도 이런 곳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비평에 대해 '그럼 네가 써봐라'라고 말하는 소설가 같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게 비평입니까? 수준낮은 비난이지. 도대체 가만히 있다가 누군가가 갑자기 이상한 태도로 나서니까 덩달아 말도 안되는 동조를 하는 사람들의 말을 '사려깊은 비평'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은 좀 심해 보이는군요. 전 얼마 안있으면 대학원생이 됩니다. 웬만한 건 알건 다 알고, 겪을건 다 겪은 사람입니다. 저런 어처구니 없는 수준낮은 말들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그것이야말로 저런 사람들과 똑같아지는 것이겠죠.
현정언니의 심정이 정말 이해가 갑니다.
참고로, 전 한달에 30만원 받고 일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계약직 까지는 아니고, 그저 아르바이트 하듯 하고 있었죠. 하지만, 웹 디자인까지 그 가격에 해줄만한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떠나려고 생각하니 홀가분하군요. 라이디안님과의 마찰로 끝나나 했더니, 이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졌습니다. 겨우 이런 일 가지고 병 나기는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