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지티·2004. 12. 18. 오후 3:06:34·조회 216

그로우랜서 2~3 합본 질러버렸습니다.


안 사려고 했는데.

옥션에서 정말 싸게 팔아서 눈이 휙 돌아가버렸습니다.
(물론 중고가 아닌 밀봉제품입니다.)


그래도 타격이 크군요. 뭐, 이것도 하루에 차비외엔 주머니를 틀어막는..
짠물 가계부 운영의 소산이라고나 할까요.
(아, 오늘 만화책 6권 빌렸지... OTL)  






응?




근데 뭔가 이상하군요...






아..







플스가 없지.. OTL..


(지금 추세로 돈을 모으면 2달 후에는 살 수 있을테니..)







청춘은 항상 배고픈 법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