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로군요.. 마이히메..

지티·2004. 12. 19. 오후 5:51:32·조회 329
선라이즈하면.. 뭐, 용자물.. 로봇물로.. 유명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다간, 선가드, 케이캅스, 가오가이가(거)등등..


그런 그들이.. 처음으로 시도한 미소녀 학원물(모에 싱크로 200%)

이 위험한 장르만 보고 이 놈들이 사고를 치려나.. 했습니다.

그 신혼합체 고단나의 보기에 껄끄러운 로봇+가슴만 큰 미소녀(?)..의
악몽이 다시 또 ...



하지만 우려로군요.

상당히 깔끔합니다. (물론 미소녀물치고는..입니다)

선라이즈 특유의 로봇은.. 아니지만 메카닉틱한 소환수도 개성있고.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삼각, 사각.. 미묘한 인간관계..

이런 것, 제 취향이로군요.



역시 회심의 작품답게 성우진도 초 화려.
뭐, 애니메이션 잘 안보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대충 좋아하는 성우 이름만 적자면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이노우에 키쿠코..
세키 토모가즈, 유카나, 세키 토시히코, 이시다 아키라, 신도 나오미..
정도 되겠네요.

(이 성우의 이름을 전부 아신다면... 당신은 폐인에 가깝습니다.)



아무튼, 이것으로 슬럼프 탈출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