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원어치 술을 마시고 ㅡㅡa
푸른바람 BlueWind·2004. 12. 19. 오후 6:34:46·조회 240
거제도 막내 삼촌(6살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ㅎㅎ)집에
놀러갔다가 가볍게 한잔하고 거제도 사시는 오촌 당숙을
만났더니 카드를 주시며 100만원 안으로 알아서 써라하시더군요
그래서 막내 삼촌의 손에 이끌려 근처 단란주점을 향했습니다.
아가씨를 부르는 삼촌(난감 그자체 였죠 ㅡㅡ;;)
암튼 양주 3병 쯤 둘이서 마시고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술많이 마셔본적은 첨이었죠 3차에 양주였으니 ㅡㅡ;;
아아...암튼 난감한 경험이었습니다.
술값이 60만원;;한동안 못해볼 경험일듯 하네요 ㅎㅎ
놀러갔다가 가볍게 한잔하고 거제도 사시는 오촌 당숙을
만났더니 카드를 주시며 100만원 안으로 알아서 써라하시더군요
그래서 막내 삼촌의 손에 이끌려 근처 단란주점을 향했습니다.
아가씨를 부르는 삼촌(난감 그자체 였죠 ㅡㅡ;;)
암튼 양주 3병 쯤 둘이서 마시고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술많이 마셔본적은 첨이었죠 3차에 양주였으니 ㅡㅡ;;
아아...암튼 난감한 경험이었습니다.
술값이 60만원;;한동안 못해볼 경험일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