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타고왔어요 (웃음

부비적고양이·2004. 12. 20. 오후 1:55:26·조회 261



오랜만에 타니까 재밌더라구요~헤헤,



진짜 오랜만에 탔는데, 한 2년 넘게?

근데 좀 타니까 실력이 좀 돌아오더군요, 아니 더 늘은 듯 하기도 ....

코너링 실력이 늘어있더군요 (한게 없는데?)

남자애들이랑 배틀 붙었습니다 -ㅅ-;

후후후, 웬만한 아이들은 압승ⓥ

하지만 역시 태권도부 아이들은 무리,

전원 스피드로 빌려서 자기들끼리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한장면을 연출하고있..



.. 근데 너무 재밌었나봐요,

집에 오니 ,.........으으 ;ㅅ;

대여해주는 피겨의 특징 1. 복숭아뼈부분에 압박이 ..

매번 갈때마다 물집 잡혀서 돌아와요 ;ㅅ;

집에 와서 보니 완전히 껍질이 벗겨져서 눌러붙어있던... (덜덜


으, 아파라.

굿녀석 처음엔 비틀비틀 하더니 나중엔 좀 타던데? (웃음

1:1 로 붙자니깐, 죽어도 안해 ...-ㅅ-;;



나중에 또 가고싶어라 ;ㅅ;

역시 겨울의 꽃!! ;ㅁ; 얼음위에서의 로맨스- 도 많이 벌어지더군요,

꺄앗, 하면서 안기는 커플들도 (췌엣)

엄마야~ 하면서 둘이 손 꼭 붙잡고 미끄러지는 커플들도 (췌엣)





눈꼴 시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