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든 글터 사람들..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간첩·2002. 5. 21. 오후 10:24:25·조회 229
글터를 위하는 게 진정 뭐라고 생각 합니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말도 안되는 억지 비판으로
글터 내에서 쫒아내버리는 일?
흥! 흡사 조선시대의 서론 노론 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황 같네요.
당신들은 진정 글터를 위한게 뭐라고 생각 하는 겁니까?
이 질문에 대답이 엉터리로 나온다면(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이전과 같은 방식의 대답이 나온다면...)
저 역시 마스터를 사퇴할까..생각 중입니다.
제가 생각 하는 대답이...나온다면..아직은 희망이 있는 거니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