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도착한 그로우랜서 2~3 합본을 바라보며..지티·2004. 12. 20. 오후 5:48:22·조회 239 어서.. 플스를 사자.. ....이제 나에게 점심이란 단어는 없다. 청춘은 불타오릅니다. 오늘도. 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플스를.. 안 주려나? 라지만 역시 가장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슬럼프 탈출..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