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에 관해서는.

G·2004. 12. 20. 오후 11:30:34·조회 237
귀차니즘을 어떻게서든 물리쳐볼 생각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2년동안 글쓰기를 했지만 이룩해놓은 것이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그치만 아마도 한편당 한달에 한번씩 나올것 같아-OTL

최선을 다하는거죠 뭐-<--무책임 발언성.

장편쓰고 싶어서 예전에 쓸까말까 고민하던 것을 쓰기로 결정했는데. 인물들 이름이 참 묘하네요.


두번째 이름은 웃으세요, 걍 웃자고 지은 거니까.














G, Kinkin, Icarus, HunterHunt, Nell, Oan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