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되겠어요! 좀 고칩시다.

아.드.레·2002. 5. 21. 오후 10:27:38·조회 147
옛날 이탈리아에서 고전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한 르네상스 운동이 일어났듯, 우리도 한번 해보자구요. 제가 한때 글터에 처음 들어왔을때, 엄마 품에 안기듯 따뜻하고 정겨운 곳이였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지금은 거의 뭐, 가시방석에 앉은듯 너무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분들이 그렇단 건 아닙니다. 모두들 학생시절을 겪어봤으니 아실테지만, 반에서 한명만떠들어도 시끄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주의를 주기전에 친구가 주의를 먼저주죠. 그 친구가 글터회원이고 선생님이 마스터분들이라면, 그럼. 선생님의 말도 안듣고, 친구의 말도 무시하는 그런 녀석을 뭐라고 할까요? 양아치? 아니면, 문제아?

제발, 우리 서로 헐뜯지들 맙시다. 소호님이 말씀하셨듯, 있어야 할 사람은 가는 판이니. 지금부터, 비방성 글은 일체 삭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제가 판단하렵니다. 괜히 시간끌었다가는 일만 커질테니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