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정신 없을 듯 싶군요

현이·2004. 12. 21. 오후 6:43:44·조회 353


대학교 정하느라 하루가 모자릅니다.


일단 부모님 의견을 따라서 서울 한 곳 넣어보기로 하고

비교적 제 점수대와 무난한 수도권 한 곳과

안전한 충청도 지역 한 곳 넣기로 햇습니다.




가군은 모험이고
나군은 해볼만 하고
다군은 안전한 곳 이라는 거죠-ㅁ-



각 군당 한 곳 씩 밖에 넣지 못하는 지라 지금 어디로 넣어야 할지 상당히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태 입니다.


담임이란 면담이라고 갔더니 기껏 하는 말이

"야간 쓰면 한 단계 높여서 쓸 수 있다. 생각해 봐" 라는 말만 주절거리는 인간인데, -_- 뭘 믿으란 말입니까


결국 저 혼자 다 조사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ㅋ


크리스마스때까지는 교회 행사 준비도 해야 하고 당분간 대학교 원서 도 신경써서 준비해야 하니 좀 잠수하겠습니다.


정팅도 참여 못 할 듯 싶구요.


흐음.

뭐 그렇습니다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