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썹을 열심히 문지르다가(?)……

케이시즈·2004. 12. 22. 오전 1:31:29·조회 237
눈썹칼로 저의 세모진 눈썹을 정성들여서, 아주아주 정말 정성들여서

이쀼리 모양내려다 그만……

눈썹을 사알짝 그어(?)버렸습니다 -_-;;

대략 5mm짜리 하나 피가 주르륵
아래에 2mm짜리에도 피가 슬금슬금.

…… 그게 이번에 사고 처음쓴거라…… 이렇게 잘 들 줄은 ㅠ_ㅠ

약바르고 눈썹에 번지르르 광을 내며 소설쓰는 중. [후후훗]


다음부터 조심해야지요 -_-a;;

#싸이 매일 들러주시는 현이님, 성원님, 비이님 아리가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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