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를 살려보십시오
魂·2002. 5. 21. 오후 11:00:34·조회 212
지난번에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해는 커녕 헛소리로 제 성질을 박박 긁어놓는 몇몇때문에 글터를 때려치우고 나서 얼마나 잘되는지 주욱 지켜봐왔습니다.
혹시나 내가 쓸데없는 주장을 한것은 아닐까... 이런 기본적인것 들먹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기는 할까... 이런 생각에 한동안 지켜봐왔습니다. 헌데 이제는 갈데까지 가버린 판국으로 치달아 가는군요. 그 몇몇 쓰레기들때문에 말입니다. (죄송합니다만... 그인간들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무엇인가 해보고자, 토론을 열어보고자, 잘못을 지적하고자 한가지의 주제를 이야기 하면 그에 응당하는 반론이나 답변이 나오는것이 아니라, 근거도없는 쓰잘데기 없는 걸 걸고넘어지며 그사람을 아주 매도시켜버리는 그 몇몇 사람들. 정중하게 충고를 하자면 그 노란 싹들을 전부 잘라버리지 않는다면 분쟁을 끊이지 않을것이고, 글터의 수준은 언제까지나 그짝이 되버릴뿐일겁니다.
몇주만에 상황이 이렇게 더러워질줄은 몰랐습니다만...
한가지 정말 당부하고 싶은것은.... 제발 기본좀 지키십시오. 남의 글은 이해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근거도없는 헛소리를 마치 사실인양 떠벌여대는 바보들. 그리고 웃기지도 않게 그걸 맞다고 맞장구치는 바보들. 이러면서 마치 자신들의 실력은 최상급의 천재인양 잘난척해대는 꼴이 끊이지가 않습니다. 애들 유치원도 아니고 이런게 대두되야 합니까?
글터에서 가장 뿌리를 썩어가게 만드는것은 몇몇 사람들입니다. 나머지분들은 양파가 갈려서 싸울때 어느한쪽의 편을 들거나 중간에 서거나 하시더군요. 헌데 이건 이럴 문제가 아닌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정당한 한가지의 주장이 대두되면 별 웃기지도 않는 개소리로 반박하고 나섭니다. 그러면 마치 그게 파가 갈린양 싸움으로 비추해버린단 말입니다.
혹시 글터의 회원분들은 글의 수준이나 옳고 그름을 인지하지 못하시는겁니까? 어떻게해서 말도 안되고 근거도없는 잡설을 옹호하고 나서는건지 정말이지 이해도 안가고 답답합니다. 어쩌면 근거없는 개소리를 짖어댄 사람이 다른아이디로 자신의 주장을 변호한걸지도 모르지요.
옳은말 바른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내몰아버리는 그 몇몇을 글터여러분 스스로가 잡아내십시오. 좋은 주제거리를 한가지 던져놓으면 개잡설로 깍아내리는 그 기생충들을 스스로 잡아내십시오.
기본을 가장 더럽히고 흐리게 만드는것은 몇몇의 사람입니다. 냉철하게 판단하고 이성적으로 찾아내보세요. 그 몇몇사람이 눈에 보이실겁니다.
떠난주제에 이런소리하는게 뭣하긴하지만 보고있자니 정말이지 답답하더군요. 회원이 아니면 글도 못쓰기에... 이렇게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혹시나 내가 쓸데없는 주장을 한것은 아닐까... 이런 기본적인것 들먹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기는 할까... 이런 생각에 한동안 지켜봐왔습니다. 헌데 이제는 갈데까지 가버린 판국으로 치달아 가는군요. 그 몇몇 쓰레기들때문에 말입니다. (죄송합니다만... 그인간들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무엇인가 해보고자, 토론을 열어보고자, 잘못을 지적하고자 한가지의 주제를 이야기 하면 그에 응당하는 반론이나 답변이 나오는것이 아니라, 근거도없는 쓰잘데기 없는 걸 걸고넘어지며 그사람을 아주 매도시켜버리는 그 몇몇 사람들. 정중하게 충고를 하자면 그 노란 싹들을 전부 잘라버리지 않는다면 분쟁을 끊이지 않을것이고, 글터의 수준은 언제까지나 그짝이 되버릴뿐일겁니다.
몇주만에 상황이 이렇게 더러워질줄은 몰랐습니다만...
한가지 정말 당부하고 싶은것은.... 제발 기본좀 지키십시오. 남의 글은 이해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근거도없는 헛소리를 마치 사실인양 떠벌여대는 바보들. 그리고 웃기지도 않게 그걸 맞다고 맞장구치는 바보들. 이러면서 마치 자신들의 실력은 최상급의 천재인양 잘난척해대는 꼴이 끊이지가 않습니다. 애들 유치원도 아니고 이런게 대두되야 합니까?
글터에서 가장 뿌리를 썩어가게 만드는것은 몇몇 사람들입니다. 나머지분들은 양파가 갈려서 싸울때 어느한쪽의 편을 들거나 중간에 서거나 하시더군요. 헌데 이건 이럴 문제가 아닌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정당한 한가지의 주장이 대두되면 별 웃기지도 않는 개소리로 반박하고 나섭니다. 그러면 마치 그게 파가 갈린양 싸움으로 비추해버린단 말입니다.
혹시 글터의 회원분들은 글의 수준이나 옳고 그름을 인지하지 못하시는겁니까? 어떻게해서 말도 안되고 근거도없는 잡설을 옹호하고 나서는건지 정말이지 이해도 안가고 답답합니다. 어쩌면 근거없는 개소리를 짖어댄 사람이 다른아이디로 자신의 주장을 변호한걸지도 모르지요.
옳은말 바른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내몰아버리는 그 몇몇을 글터여러분 스스로가 잡아내십시오. 좋은 주제거리를 한가지 던져놓으면 개잡설로 깍아내리는 그 기생충들을 스스로 잡아내십시오.
기본을 가장 더럽히고 흐리게 만드는것은 몇몇의 사람입니다. 냉철하게 판단하고 이성적으로 찾아내보세요. 그 몇몇사람이 눈에 보이실겁니다.
떠난주제에 이런소리하는게 뭣하긴하지만 보고있자니 정말이지 답답하더군요. 회원이 아니면 글도 못쓰기에... 이렇게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