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러니까...시작이로군요.

딜레당트·2004. 12. 22. 오후 4:08:25·조회 272
그렇습니다.

수능의 악몽이 시작되는 겁니다. 뭐, 결과도 나왔고, 이제

대학만 지원하면 된다지만, 그게 여간 힘든게 아니로군요.

너 혼자 대학가냐~? 엄살은!!
... 라고 하실분도 있을지 모릅니다만은....

그 와중에도 사무라이 참프루 애니, 17화까지 꾸역꾸역 다 챙겨
봤다죠.. 제 머리는 도대체 일의 중요도 라는 단어가 박혀있는
건지 아닌건지...
휴....

아참. 현이님도 요번에 시험 보셨다죠.
어떻게 되셨는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