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바궜어요

미르-★·2004. 12. 22. 오후 4:34:33·조회 214
2일 전에는 오빠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침대가 너무 넓게 느껴져....

훌쩍...


























































매정해~!!!

어떻게 전화한번 안할수 있어?!

그리고 비이언니 ^-^

나 기억하고 있지? +-+

ㅋ....

오늘은 외식~

음음.... 뭐먹을까...

부패가면 좋은데.... 가자고 해야지....

아 저번닉은 양산군자~

근데 생각보다 함수 어렵더라고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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