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여러분.
기지니·2002. 5. 21. 오후 11:30:46·조회 136
이렇게 작은 홈을 말입니다. 가족 분위기로 만들지는 못할망정 너희가 잘났다 우리가 잘났다. 항간엔 무슨 조직을 갖췄다니 독재권력이라니 하는데요.
웃기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작은 홈페이지에 무슨 헛소리입니까? 다들 아는 사람들인데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 생겼다가는 저도 가만 안 있겠습니다.
당신들 세상을 겨우 글터 정도의 조그마한 곳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요? 웹지기 님이 떠나신다면 운영진들이 있을 하등의 이유도 없습니다.
이곳에서 거부한다면 우리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아무런 미련도, 집착도 없습니다.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