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G·2004. 12. 23. 오후 12:39:05·조회 199
나도 모르게 글터로 오게 되버린-_-

중독인거야? 그런거야?

뭐, 언젠간 잠수하겠지요[긁적]

글터중독이 귀차니즘을 앞질렀나봐요-_-

저런.

어제 렌즈를 맞췄는데에. 첨 끼는 거라서 무서웠어요!

40분 정도 렌즈랑 씨름하다가 눈물 찔찔 흘리면서 겨우 꼈다는.

렌즈가 내 안경보다 도수가 높아요. 그래서 어질어질. 하지만 안경점아자씨가 내 안경은 지금 제 시력에 비해 도수가 낮다는군요. 그래서 렌즈는 제 시력에 맞춰서 했다는데요. 뭔소린지 저도 정리가 안되는군요-OTL

렌즈따위 어디 놀러갈때만 쓰야지. 안경이 훨씬 편하구만<--사실은 폐인생활을 즐기기위한;

25일날 친구들이랑 놀러간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생신인데, 왜 다른 사람들이 난리인 겁니까?

특히 커플부대! 당신들은 예수님의 거룩한 생신을 모욕하고 있습니다!![뭐랍니까? 이 녀석 죽여버리십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