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티·2004. 12. 23. 오후 5:39:38·조회 154
최근에 순전히 개인취향 100%의 설정집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일 삼아서 조금씩 만들던 놈이었는데.
가제는 D-knight.. (정말 후리꾸리(?)한 제목)
거기다 차원이동 퓨전입니다.
물론 진부한 것은 싫어하니..
일반적인 퓨전은 결코 아닙니다.
무언가 번뜩! 난데없이 폭주해서 시작부터 결말을 만들어버린.
혼자 주인공의 마지막 대사를 읊조리며
혼자 가슴벅찬 감동을 느꼈답니다.. OTL..
기타 잡스러운 세계관이랑 자잘한 등장인물, 세세한 설정은 물론
거의 전무한 상황이지만 .
이야기의 뼈대나, 중심 세계관, 시스템(?)은 잡혔습니다.
그러나.. 만약 쓴다해도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 반영된 자기만족의 글이 될 가능성 다분.
뭐, 일단 칼라 끝날려면 한참 남았으니..
(이제 겨우 본 이야기로 접어들 참이니)
칼라 다 쓰고 고민할 문제겠군요,
PS. 인터파크에다 전화하니 택배비 자기 부담이라는군요.
순간 필살 108 지옥 욕설난무권 프로그램을 로딩하다가 캔슬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데, 뭐, 좋게 넘어가야죠...라지만
플스사려고 밥도 굶는 와중에 택배비 3000원이라니.. OTL
소일 삼아서 조금씩 만들던 놈이었는데.
가제는 D-knight.. (정말 후리꾸리(?)한 제목)
거기다 차원이동 퓨전입니다.
물론 진부한 것은 싫어하니..
일반적인 퓨전은 결코 아닙니다.
무언가 번뜩! 난데없이 폭주해서 시작부터 결말을 만들어버린.
혼자 주인공의 마지막 대사를 읊조리며
혼자 가슴벅찬 감동을 느꼈답니다.. OTL..
기타 잡스러운 세계관이랑 자잘한 등장인물, 세세한 설정은 물론
거의 전무한 상황이지만 .
이야기의 뼈대나, 중심 세계관, 시스템(?)은 잡혔습니다.
그러나.. 만약 쓴다해도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 반영된 자기만족의 글이 될 가능성 다분.
뭐, 일단 칼라 끝날려면 한참 남았으니..
(이제 겨우 본 이야기로 접어들 참이니)
칼라 다 쓰고 고민할 문제겠군요,
PS. 인터파크에다 전화하니 택배비 자기 부담이라는군요.
순간 필살 108 지옥 욕설난무권 프로그램을 로딩하다가 캔슬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데, 뭐, 좋게 넘어가야죠...라지만
플스사려고 밥도 굶는 와중에 택배비 3000원이라니..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