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가 싫은 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unlimited·2002. 5. 22. 오전 1:48:11·조회 215
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수모를 받으면서까지' 일 할 마음 없습니다.
살살거리며 돈들어오는 이 자리를 지킬 바엔 차라리
욕하고 이 자리 박차고 나옵니다.
사회 나가면 살기 힘들겠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겨우 이런 곳에서 제 생활 신조까지 운운하기는 싫군요.
살살거리며 넘어갈 곳이 있고, 박차고 나올 곳이 따로 있게 마련입니다.
적어도, 이 글터는 저에게는 '박차고' 나와도 되는 곳입니다.
어차피 전 굴러온 돌이었습니다.
웹지기와 운영진은 분리되어 있다고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공지는 라이디안님만 올리시곤 했으니, 당연히 제가 뭔가를 했어도
드러날 리가 없죠.
이런 식으로 계속 나온다면, 애정? 애정따윈 개나 갖다주라죠.
그래도 무명님이니까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수모를 받으면서까지' 일 할 마음 없습니다.
살살거리며 돈들어오는 이 자리를 지킬 바엔 차라리
욕하고 이 자리 박차고 나옵니다.
사회 나가면 살기 힘들겠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겨우 이런 곳에서 제 생활 신조까지 운운하기는 싫군요.
살살거리며 넘어갈 곳이 있고, 박차고 나올 곳이 따로 있게 마련입니다.
적어도, 이 글터는 저에게는 '박차고' 나와도 되는 곳입니다.
어차피 전 굴러온 돌이었습니다.
웹지기와 운영진은 분리되어 있다고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공지는 라이디안님만 올리시곤 했으니, 당연히 제가 뭔가를 했어도
드러날 리가 없죠.
이런 식으로 계속 나온다면, 애정? 애정따윈 개나 갖다주라죠.
그래도 무명님이니까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