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 잠시 하고 떠납니다.
현이·2004. 12. 23. 오후 11:11:45·조회 209
가군에 광운대
나군에 안양대
다군에 건국대 충주 캠퍼스 일단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서울 한 곳과 경기도 한 곳, 그리고 충청도 한 곳을 넣기로 했는데요.
이유는 소신지원 2곳(서울과 경기도)
안전한 곳 1곳(충청도) 로 생각해서 넣기로 했습니다.
광운대는 제 점수로는 모험에 가깝구요.
안양대는 제 점수와 비교적 잘 맞아 떨어지는 곳이군요.
건대 충주는 안전한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더 살펴보고 나중에 넣어보자는 입장이어서 일요일쯤 원서 넣을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내일은 아마 1시에 교회 가서 마지막 리허설 한 다음에 하루종일 교회에서 있을 것 같군요.
교회에서 밤 새기로 친구들과 이미 이야기를 봤고,
토요일은 또 아침에 예배가 있고..
아마 토요일 정팅은 참여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하.
잘 지내세요. 그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