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_=

[성원] K. 離潾·2004. 12. 24. 오전 7:30:06·조회 175
어제...오랜만에 세끼 다 먹었습니다-_-

우너래는 두끼만 먹으려고 했는데 교회가서

밥을 주더군요.

마침 오늘 하루...금식일로 잡고 나름대로 기도 중이기에...쿨럭...;;

교회형이 이 말 듣고는 사람됐다....라며 칭찬하시더군요...;;

암튼...그저께는 딱 한 끼 먹고 버텼으니....

별 무리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

요즘 살이 화악! 빠지기에.....좀 위험할 지도 모르지만

하루 굶는다고 죽진 않기에..;;

음...오늘이 이브군요.

뭐, 오늘은 동생하고 염색하는 것 이외엔 별 다른 스케줄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일이 좀 바쁠 듯 싶군요. (훗)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