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디안님이 보내신 메일.

unlimited·2002. 5. 22. 오전 2:23:35·조회 153
잘 가십시요.

저도 뭐 붙잡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제가 좀 직설적이긴 하지만 솔직히 웹지님의

지금까지의 행동도 잘한 건 없습니다.

오히려 못했다면 못한 것입니다.

분명 이런 문제는 저의 문제이고 회원의 문제일지 모르지만

그 초석은 웹지니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십시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죠?
끝까지 복장 터지게 하시는군요.
하도 기가 막혀서 과연 제가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한번 다른 분들께 여쭙고 싶어서 올립니다.

어차피 전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터 관련 메일이라도 오지 않는 이상
이곳에는 안 나타날 것입니다.

미쳤습니까? 제가 뭣하러 이런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합니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