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학지원 끝났습니다..
딜레당트·2004. 12. 27. 오후 2:46:13·조회 177
홀가분하군요.
중앙대는 12시까지라서 사이트가 폭주!!
겁나게 당황했었습니다...!!
간신히 결제 성공.
현이님도 대학 다 쓰셨군요. (글을 읽어보니..)
저는 두곳은 여대를 썼거든요.
이런!! 지금 문자가 왔는데 결계가 3시반까지 연장 됐다는군요.
내가 한 짓은 뭐야!! 삽질이란 말이야!!
아아, 이젠 맘 편하게 만화 볼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두~
좋아라..
음..
더하자면 대학 간판보다는 과를 보는 시대가 왔습니다.
재벌집 자녀도 아니고, 딱히 대기업 취직을 원하지 않는다면
간판따위는 필요없겠지요.
자신이 하고 싶은것에 도전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조그만 찻집이나 옷가게나 하며 먹고사는게 꿈이었건만, 세상이
험하다 보니, 호락호락한 일은 아니더군요.
글을 쓰기로 결정한 것도 호락호락한 일은 아니지만서도, 즐겁습니다.
중앙대는 12시까지라서 사이트가 폭주!!
겁나게 당황했었습니다...!!
간신히 결제 성공.
현이님도 대학 다 쓰셨군요. (글을 읽어보니..)
저는 두곳은 여대를 썼거든요.
이런!! 지금 문자가 왔는데 결계가 3시반까지 연장 됐다는군요.
내가 한 짓은 뭐야!! 삽질이란 말이야!!
아아, 이젠 맘 편하게 만화 볼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두~
좋아라..
음..
더하자면 대학 간판보다는 과를 보는 시대가 왔습니다.
재벌집 자녀도 아니고, 딱히 대기업 취직을 원하지 않는다면
간판따위는 필요없겠지요.
자신이 하고 싶은것에 도전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조그만 찻집이나 옷가게나 하며 먹고사는게 꿈이었건만, 세상이
험하다 보니, 호락호락한 일은 아니더군요.
글을 쓰기로 결정한 것도 호락호락한 일은 아니지만서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