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작성중.

지티·2004. 12. 27. 오후 9:43:40·조회 306

최근에 즐겨보고 있는 폐인터 책.
"석가의 페인터"(폐인..이 아닙니다)

에서 석가님이 그림을 그리실때를 대비해
여러가지 그림 자료를 종류별로 모아두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에보드를 전전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교복, 메이드, 수영복, 드레스, 체육복, 장식구, 머리묘사, 인체.. 단체
좋은 색감.. 기타 등등 뭐 이런 식으로 폴더를 정리해서 만들고 있죠.

하드 포멧해서 날린 2G JPG파일만 아니라면..
(라지만 그건 제대로 정리가 안 된 것들이라)

물론 시디 두장에 꽉 채워둔 데이터 뱅크도 있지만.

이번엔 정말 고 하이 퀄리티로만 모으고 있습니다.
(실사도 조금 모읍니다)  



아무튼 이래서 수집욕은 불편합니다.




PS> 근데 뉴타입 이제 그만 사야 할까요.
몇년째 사고 있는 놈이라 마치 마약하는 기분으로 사는 느낌.

브로마이드도 매번 게임 광고식으로 나오는 소장가치 없는 것들.
저번호 부록이었던 미소녀 교복 옷본... 정말 찢어버리고 싶었다는.

(볼 거리가 너무 없어요. 몹니카 이게 뉴타입 나파요- 블랑카 버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