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답답함을 무어라할까.
마엘·2004. 12. 28. 오전 12:47:25·조회 195
글쎄요. 오후에 영혼을 파는 가게인가? 고거 읽고 한동안 못굴린(안 굴린이 아니고? 뜨끔.) 고스트 길드를 다시 쓰려고 했는데요. 허헛, 과연 마의 3장이군요. 3장에서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3장에서 10페이지 까지 갔었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드래그 엔 삭제. 쩝..... 그 후로 무수히도 많은 양의 글을 써왔지만 머리 속의 스토리대로 박진감 넘치게 안 넘어가 주네요.
에고 어쨌거나 지금 30번째 삭제를 마치고 한숨나와서 글터 들려봅니다. 이 놈의 3장 스토리 전체를 바꿔야할까봐요. 근데 이 부분빼면 언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런지. 어깨며 허리며 손이며 온 몸의 피가 뒤틀리는 기분이네요. 그러면 모두 건필하시고요.
지금 같은 심정으로는 고스트 길드 첨부터 다시 쓰고 싶네요. 전지적 때려치우고 그냥 3인칭관찰자로 갔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듯한 생각이 드는데....쩝. 30페이지를 넘은 상황에서 되돌리려니 아깝고.....악. 대충 조금만 더 끄적이고 자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에고 어쨌거나 지금 30번째 삭제를 마치고 한숨나와서 글터 들려봅니다. 이 놈의 3장 스토리 전체를 바꿔야할까봐요. 근데 이 부분빼면 언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런지. 어깨며 허리며 손이며 온 몸의 피가 뒤틀리는 기분이네요. 그러면 모두 건필하시고요.
지금 같은 심정으로는 고스트 길드 첨부터 다시 쓰고 싶네요. 전지적 때려치우고 그냥 3인칭관찰자로 갔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듯한 생각이 드는데....쩝. 30페이지를 넘은 상황에서 되돌리려니 아깝고.....악. 대충 조금만 더 끄적이고 자렵니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