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수련엄마·2002. 5. 25. 오전 12:05:08·조회 246
제가 뭔가 잘못을 했나 보네요...
이런 욕..아니 싫은 소리를 듣는걸보니까요...
솔직히 말해서 저 이런말 듣기 싫습니다.
그리고 듣기 싫어서 그만큼 지금까지 왠만하면 참견도 하지 않으려했구요...님의 말씀대로 글들을 마구마구 삭제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스터도 사람인데 싫은소리만 들으면 당연히 화나는건 사실이 아닐까요???
그리고 어느마스터분이 그만두겠다는 소리를 또하신모양인데...
감정상하고 기분이 나쁘면 나오는 소리고...솔직히 그냥 하는소리도 아니고 그럴 각오로 그런 소리를 하는것일텐데...그걸 입에 뱄냐고 하시다니 좀 너무하는것 같네요...
어쨌든 전 몇몇분들의 충고나 글들이...
그리고 살갑게 다가오는 분위기가 좋아서 이곳에 나왔고..
또 저도 어느정도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솔직히 저두 도움을 받구요...
그래서 나온것이고 마스터도 자청했습니다.
네...저 마스터 시켜달라고 자청했어요...
실력은 없지만...아는거 없지만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그랬습니다.
하지만 괜한생각이었나 보네요...
역시 모든게...모두가 내맘같지는 않군요...
그리고 제가 괜히 이러는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몇번이나 님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싸우지들 말라고...
서로 기분 상할말은 되도록이면 하지 말자구요...
이런글을 올리는 저도 다를거 없지만요...
이젠 실망에 기분나쁨에...
참을마음도 없네요...
다른분들이 참지 않으시는데...막하시는데...
제가 뭐하러 그러겠습니까?
더이상 좋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휴...............................
혼자 조용히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제실수가 뭔지...
이런 욕..아니 싫은 소리를 듣는걸보니까요...
솔직히 말해서 저 이런말 듣기 싫습니다.
그리고 듣기 싫어서 그만큼 지금까지 왠만하면 참견도 하지 않으려했구요...님의 말씀대로 글들을 마구마구 삭제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스터도 사람인데 싫은소리만 들으면 당연히 화나는건 사실이 아닐까요???
그리고 어느마스터분이 그만두겠다는 소리를 또하신모양인데...
감정상하고 기분이 나쁘면 나오는 소리고...솔직히 그냥 하는소리도 아니고 그럴 각오로 그런 소리를 하는것일텐데...그걸 입에 뱄냐고 하시다니 좀 너무하는것 같네요...
어쨌든 전 몇몇분들의 충고나 글들이...
그리고 살갑게 다가오는 분위기가 좋아서 이곳에 나왔고..
또 저도 어느정도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솔직히 저두 도움을 받구요...
그래서 나온것이고 마스터도 자청했습니다.
네...저 마스터 시켜달라고 자청했어요...
실력은 없지만...아는거 없지만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그랬습니다.
하지만 괜한생각이었나 보네요...
역시 모든게...모두가 내맘같지는 않군요...
그리고 제가 괜히 이러는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몇번이나 님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싸우지들 말라고...
서로 기분 상할말은 되도록이면 하지 말자구요...
이런글을 올리는 저도 다를거 없지만요...
이젠 실망에 기분나쁨에...
참을마음도 없네요...
다른분들이 참지 않으시는데...막하시는데...
제가 뭐하러 그러겠습니까?
더이상 좋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휴...............................
혼자 조용히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제실수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