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방학했다아!!!!!!지름이다~

세르닐†·2004. 12. 28. 오후 1:47:36·조회 294
피시방 5시간째다..-┏

뭘 더 바라시는지... 올래 이렇게 삽니다~...

지름을 위해 모든 자금력을 총동원...

I am the bone of my Gilum.
——————— 몸은 지름으로 되어 있다.


Impulse buying is my body, and OTL is my blood.
몸은 충동구매며, 마음은 좌절.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impulse buying.
수많은 지름을 하고는 파산.


Unknown to saving.
단 한 번도 저축하지않았으며,


Nor known to All in.
모조리 질렀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OTLs.
구매자는 상품의 언덕에서 홀로 잔고를 바닥낸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고로 내 생애에 절제란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gilum works.
이 몸은 무한의 지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으하하 Fate 만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