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안 갈 것임-_-
G·2004. 12. 29. 오후 10:09:17·조회 205
이라고 마음이 기울고 있네요.
진섭이가 장황하게 반동분자가 참여해야함을 설명했지만. 안갈것이라는 것에 이유를 대자면.
첫째. 귀찮음- 이것은 이유로 안 통할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둘째.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물론 모사=헤헷군이 아니에요] 제가 원래 수줍음이 많답니다. 뻥 절대절대절대 아니에요!
셋째. 전 사람이 바글바글대는 곳은 싫어합니다. 특히 떼지어 다니는 것은 제가 적대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정모니까.. 라고 나 스스로 이해시키려고 하지만 싫어요-_-
넷째. 보드겜방은 제가 저주시하는 곳입니다. 저 게임 못해요-_ㅠ 그 곳에 가느니 죽음을 택하겠습니다. 겜을 안한다면야 좋겠지만 빠지는 것은 더 재미없지 않습니까?
다섯째. 제 또래가 없어서 안가렵니다. 20살 동갑내기가 오든지, 아니면 내가 빠지든지 해야겠지요. 10대들 앞에서 추태부리는 짓은 이제 삼가려구요.
이 정도면 빠져도 되는 이유가 되겠지요. 뭐, 이유가 안된다면 제가 가야하는 이유를 백가지 대십시오. 그럼 이만.
진섭이가 장황하게 반동분자가 참여해야함을 설명했지만. 안갈것이라는 것에 이유를 대자면.
첫째. 귀찮음- 이것은 이유로 안 통할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둘째.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물론 모사=헤헷군이 아니에요] 제가 원래 수줍음이 많답니다. 뻥 절대절대절대 아니에요!
셋째. 전 사람이 바글바글대는 곳은 싫어합니다. 특히 떼지어 다니는 것은 제가 적대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정모니까.. 라고 나 스스로 이해시키려고 하지만 싫어요-_-
넷째. 보드겜방은 제가 저주시하는 곳입니다. 저 게임 못해요-_ㅠ 그 곳에 가느니 죽음을 택하겠습니다. 겜을 안한다면야 좋겠지만 빠지는 것은 더 재미없지 않습니까?
다섯째. 제 또래가 없어서 안가렵니다. 20살 동갑내기가 오든지, 아니면 내가 빠지든지 해야겠지요. 10대들 앞에서 추태부리는 짓은 이제 삼가려구요.
이 정도면 빠져도 되는 이유가 되겠지요. 뭐, 이유가 안된다면 제가 가야하는 이유를 백가지 대십시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