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관둘랩니다.
魂·2002. 5. 25. 오후 7:51:50·조회 216
헐... 정말이지. 말이 안통하는데군요. 풍님, 린님. 그리고 밑에 거지같은 글쓴 아이디도 말하기 싫은 바보님.
잘되라고 말해주니까 뭘 그딴식으로 하냐고... 하하. 이런 눈에 뻔히 보이는 기본을 말했더니 개소리라....
말아먹든 비벼먹든. 마음대로들 하십시오. 이이상 글터에 관여하면 난 인간이 아닙니다.
잘되라고 말해주니까 뭘 그딴식으로 하냐고... 하하. 이런 눈에 뻔히 보이는 기본을 말했더니 개소리라....
말아먹든 비벼먹든. 마음대로들 하십시오. 이이상 글터에 관여하면 난 인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