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위눌렸어요... ㅠ-ㅜ

미르-★·2004. 12. 30. 오전 10:16:06·조회 236
꿈에서 어떤 사람이 목조르는 꿈을 꿨는데....

답답하고 무거워서 일어나보니.....










































































오빠가 내 목위에 다리올리고 있는것.... ㅡㅜ

아팠어요...... ㅠㅠ












































복수를 꿈꾸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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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나 울산에 사시는 분~  정모 갈수있으면 같이 올라가요....

난 방학때 할짓도  없는데... 글터인들도 보고싶고...

꼬리말 남겨 주세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