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마.스.터.기.지.니.입.니.다.
기지니·2002. 5. 25. 오후 10:36:40·조회 203
좋습니다...여기 사람들은 다 저보다 잘난 모양입니다. 웹지기 님은 왜 태클을 걸고 넘어지십니까? 물론 표면적으로 한 일이 잘 눈에 안 띄여도, 설령 실제로 '나태'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지적한 사람은 '자유게시판' 을 뒤집어 놓은 게 잘못이 아닙니까? 무엇이든지 인신공격으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책임전가합니까?
뭐요? 룰? 이보세요. 이렇게 작은 게시판에 솔직히 무슨 룰이냐? 하고 있었습니다. 예, 전 하도 큰 사이트만 돌아다녀서 이런 사이트는 보면 꼭 디스켓 박스에 제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무지 답답합니다. 이제 여기에 꼭 있을 이유도 없지만 라이디안님 때문에 있는 겁니다.
이보세요. 세상을 좀 더 크게 살란 말이에요. 이보다 몇십배 큰 삼룡넷이나 라니안에서는 이런 일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일어나고, 그 곳에 있는 식견있는 자들에게 제지를 받습니다. 이렇게 소위 '쥐꼬리만한' 사이트에서 티격태격 싸우고 음모나 마스터의 횡포니 자유게시판이 부자연스럽다느니...당신들 다 우물안 개구리 아닙니까? 제가 꼭 간첩님에게서 저런 말을 들어야 합니까? 어째서 이렇게 좁은 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저는 꼭 뻥튀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서로 잘났다고 떠들기 전에 자신부터 보란 말입니다! 그리고 간첩님이 굳이 이 일에 끼여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쪽도 힘들 테니 여기는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강력하게 제제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넘어야 할 산. 이것도 자연의 정화처럼 자체적으로 소화가 안 된다면 글터 커뮤니티는 문 닫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
찻잔의 태풍에게 경의를 표하며. 기지니.
추신-시드님과 몇몇 님들이 불만을 가지고 계신 듯한데. 어디 저와 이야기나 한번 나눠볼까요? 무엇 때문에 이러시는지 명확히 듣지 않은 이상 님들을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남기신 말 중에 '머리 속에 똥이 들었다' 라는 이야기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소위 그것이 지식인들의 용어가 아니라는 사실은 개나소나 다 아는 일입니다. 제가 예측하고 있는 여러분의 인격이 틀리다는 걸 증명하려면 챗방에서 만나던가. 그리고...누가 사건의 발단이 된 게시판을 지운 겁니까?
뭐요? 룰? 이보세요. 이렇게 작은 게시판에 솔직히 무슨 룰이냐? 하고 있었습니다. 예, 전 하도 큰 사이트만 돌아다녀서 이런 사이트는 보면 꼭 디스켓 박스에 제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무지 답답합니다. 이제 여기에 꼭 있을 이유도 없지만 라이디안님 때문에 있는 겁니다.
이보세요. 세상을 좀 더 크게 살란 말이에요. 이보다 몇십배 큰 삼룡넷이나 라니안에서는 이런 일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일어나고, 그 곳에 있는 식견있는 자들에게 제지를 받습니다. 이렇게 소위 '쥐꼬리만한' 사이트에서 티격태격 싸우고 음모나 마스터의 횡포니 자유게시판이 부자연스럽다느니...당신들 다 우물안 개구리 아닙니까? 제가 꼭 간첩님에게서 저런 말을 들어야 합니까? 어째서 이렇게 좁은 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저는 꼭 뻥튀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서로 잘났다고 떠들기 전에 자신부터 보란 말입니다! 그리고 간첩님이 굳이 이 일에 끼여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쪽도 힘들 테니 여기는 제가 처리하겠습니다. 강력하게 제제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넘어야 할 산. 이것도 자연의 정화처럼 자체적으로 소화가 안 된다면 글터 커뮤니티는 문 닫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
찻잔의 태풍에게 경의를 표하며. 기지니.
추신-시드님과 몇몇 님들이 불만을 가지고 계신 듯한데. 어디 저와 이야기나 한번 나눠볼까요? 무엇 때문에 이러시는지 명확히 듣지 않은 이상 님들을 가만히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남기신 말 중에 '머리 속에 똥이 들었다' 라는 이야기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소위 그것이 지식인들의 용어가 아니라는 사실은 개나소나 다 아는 일입니다. 제가 예측하고 있는 여러분의 인격이 틀리다는 걸 증명하려면 챗방에서 만나던가. 그리고...누가 사건의 발단이 된 게시판을 지운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