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정모라... 가입하고 나서 몇 번째 정모지-_-;

Rablenie·2004. 12. 30. 오후 2:04:08·조회 151

아아..;
정모라...

가입하고 나서 수 번의 정모가 있었지만,
말로만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ㅂ;...

솔직히 가고는 싶은데.
시간과 차비의 압박이로구나.(털썩)


서울..;ㅂ;..;; 부산도 차비 7000원에 벌벌 떨며..(...)

가고는 싶습니다아..;ㅂ;...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우리 섭이도 봐야하고, 부산서 대담하게 올라가는 우리 운이도
오랜만에 봐야 하고, 부비양 ♥하고 부비부비도 해야하고<;;
리트도 봐야 하고, 바람...형은 부산 살구나.-_-;; 패스;
굳도 온다니 봐야 하고, 또 누가 있더라..-_-;

아아.. 시간만 있다면-ㅅ-;;;
월급 꽁쳐놓고 가기야 할텐데 '-'...
차만 있다면 설날은 서울 올라가는게 가능하구나.-__;;


여러분.
보고 싶어요;ㅂ;


-하지만 정작 가장 보고 싶은 모 형은 절대 안 오는군;;-


맥스 누나도 오려나...(중얼)


p.s - 기차로 서울 가면 왕복으로 얼마 정도 나올까요-_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